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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급 공채 (행정고시)/2020년 나책형

[20행(나)-15해] 2020년 5급 공채 (행정고시) PSAT 상황판단 나책형 15번 해설

by Topgemston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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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제

 

다음 <상황>과 <대화>를 근거로 판단할 때 乙의 점수는?

 

<상 황>

○ 甲, 乙, 丙이 과제를 제출하여 각자 성적을 받았다.
○ 甲, 乙, 丙의 점수는 서로 다른 자연수로서 세 명의 점수를 합하면 100점이 되며, 甲, 乙, 丙은 이 사실을 알고 있다.
○ 甲, 乙, 丙은 자신의 점수는 알지만 다른 사람의 점수는 모르고 있다.

 

<대 화>

甲: 내가 우리 셋 중에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어.
乙: 甲의 말을 들으니 우리 세 사람이 받은 점수를 확실히 알겠네.
丙: 나도 이제 우리 세 사람의 점수를 확실히 알겠어.

① 1

② 25

③ 33

④ 41

⑤ 49

 

해설
▷ 정답  ⑤

• 甲 : 甲의 점수로 성립 가능한 점수의 범위를 고려해보면, 50점부터 97점까지 가능하다. (乙과 丙이 적어도 1점과 2점을 가질 것이므로 97점이 최대임에 주의한다)

 

• 乙 : 甲의 말을 듣고 나서 甲의 점수 뿐만 아니라 세 사람의 점수를 모두 확실히 알겠다는 것은 자신의 점수를 제외하고 다른 사람의 점수로 가능한 경우가 하나밖에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. 따라서 乙의 점수는 49점만 가능하고, 이 경우 甲의 점수는 50점, 丙의 점수는 1점이다.
(예를 들어, 乙의 점수가 48점이라고 하면 100점에서 乙의 점수를 제외한 甲과 丙의 점수의 합은 52점이 되는데, 이 때 甲은 50점, 丙은 2점이거나 甲은 51점, 丙은 1점일 수 있어 乙은 점수를 확정할 수 없다. 따라서 乙이 49점인 경우에만 甲이 50점, 丙이 1점으로 반드시 확정될 수 있다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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